우표명 : 만화 시리즈(일곱 번째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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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시리즈(일곱 번째 묶음) 종 수
발행일 2001년5월4일
발행량(장) 2000000 
액 면 170원 
디자인 길창덕의 「꺼벙이」 
디자이너 박은경 
우표번호 2156 
인면크기 26mm*36mm 
천 공 각 13 
전지구성 4*5 
용 지 그라비어 원지 
인쇄처 한국조폐공사 
우표설명
만화 시리즈 일곱 번째 묶음으로 고우영의 「일지매」와 길창덕의 「꺼벙이」를 소개한다.

길창덕의 「꺼벙이」
반쯤 감긴 눈에 머리에 땜통 자국이 있는 「꺼벙이」는 이름 그대로 약간은 바보스럽고 엉뚱한, 그러나 순수한 마음을 지닌 말썽꾸러기이다. 「꺼벙이」는 가정과 학교에서 겪는 일상의 얘기를 통해 웃음을 이끌어내며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주고 있는 작품이다. 작가 길창덕은 꺼벙이 외에도 재동이, 순악질 등의 캐릭터들을 통해 재미있는 만화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1970년부터 <만화왕국>과 <소년중앙>에 연재되며 큰 인기를 누렸던 「꺼벙이」는 70년대 아동만화의 대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