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명 : 전통 염료식물 시리즈(두 번째 묶음)
전통 염료식물 시리즈(두 번째 묶음) 종 수
발행일 2003년2월22일
발행량(장) 1000000 
액 면 190원 
디자인 붉나무 
디자이너 이기석 
우표번호 2310 
인면크기 27mm*37mm 
천 공 각 13 
전지구성 4*5 (연쇄) 
용 지 그라비어 원지 
인쇄처 한국조폐공사 
우표설명
전통 염료 시리즈 두 번째 묶음으로 꼭두서니, 붉나무, 회화나무, 대청을 소개한다

붉나무 Rhus javanica Linne
오배자나무라고도 하며 우리나라 각처의 산기슭 및 산골짜기에 나는 낙엽 소교목으로, 키는 7m 정도이고, 잎에 벌레집이 달리는데 이를 오배자(五倍子)라고 한다. 꽃은 황백색으로 7~9월에 피며, 열매는 황적색으로 10월에 맺고 익으면 흰색이 된다. 오배자는 연한 황색을 내는 염료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