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명 : 전통 생활문화 특별(첫 번째 묶음)
전통 생활문화 특별(첫 번째 묶음) 종 수
발행일 2003년3월19일
발행량(장) 800000 
액 면 190원 
디자인 목화 
디자이너 김소정/김창환(사진) 
우표번호 2316 
인면크기 35mm*35mm 
천 공 각 13 
전지구성 4*4(연쇄) 
용 지 요판 원지 
인쇄처 한국조폐공사 
우표설명
선조들이 사용하였던 생활용품들을 통해 선조들의 생활의 멋과 지혜를 배우고자 전통 생활문화 특별 우표를 발행한다. 그 첫 번째 묶음으로 발의 보호와 장식을 위해 착용하였던 신발을 소개한다. 신발은 성별과 신분, 직업, 복장에 따라, 재료와 형태를 달리 하여 다양한 형태를 지닌다.

목화(木靴)
목이 긴 신으로 관복과 함께 신었으며 바닥은 나무로 만들고 그 위에 다시 가죽으로 감쌌다. 목부분은 검정색 천으로 만들었는데 전(氈)·가죽·융(絨)·금단(錦緞)으로 겉을 씌우고, 솔기에는 색깔이 있는 천으로 선울 둘렀으며 모양은 반장화와 비슷하게 생겼다. 오늘날까지도 전통 혼례나 폐백 때 신랑이 입는 관복과 함께 신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