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명 : 전통 생활문화 특별(첫 번째 묶음)
전통 생활문화 특별(첫 번째 묶음) 종 수
발행일 2003년3월19일
발행량(장) 800000 
액 면 190원 
디자인 짚신 
디자이너 김소정/김창환(사진) 
우표번호 2317 
인면크기 35mm*35mm 
천 공 각 13 
전지구성 4*4(연쇄) 
용 지 요판 원지 
인쇄처 한국조폐공사 
우표설명
선조들이 사용하였던 생활용품들을 통해 선조들의 생활의 멋과 지혜를 배우고자 전통 생활문화 특별 우표를 발행한다. 그 첫 번째 묶음으로 발의 보호와 장식을 위해 착용하였던 신발을 소개한다. 신발은 성별과 신분, 직업, 복장에 따라, 재료와 형태를 달리 하여 다양한 형태를 지닌다.

짚신
짚을 엮어 만든 신으로 비구·초혜(草鞋)라고도 한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대중적이고 서민적인 신발로 먼 길을 갈 때나 들일을 할 때, 또는 평상시에 주로 신었다. 신코가 짧고 엉성하게 짜여져 있으며 앞의 총이 굵직굵직하고 26~30개의 총을 세웠다. 삼이나 삼으로 꼰 노끈, 왕골이나 부들로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