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명 : 만화 시리즈(아홉 번째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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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시리즈(아홉 번째 묶음) 종 수
발행일 2003년5월2일
발행량(장) 1800000 
액 면 190원 
디자인 신문수의 도깨비감투 
디자이너 박은경 
우표번호 2320 
인면크기 26mm*36mm 
천 공 각 13 
전지구성 4*5 
용 지 그라비어 원지 
인쇄처 한국조폐공사 
우표설명
만화 시리즈 아홉 번째 묶음으로 신문수의 「도깨비감투」와 김혜린의 「불의검」을 소개한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만화 시리즈에도 숨은그림찾기가 실려 있어 우표수집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신문수의「도깨비감투」
혁이는 새로 이사 간 낡은 집 천장에서 도깨비감투를 발견하게 된다. 쓰기만 하면 투명인간이 되는 신기한 도깨비감투로 혁이는 못된 친구들을 골려 주기도 하고, 수박 서리를 하는 동네 불량배들을 쫓아 내고, 마약밀매단을 붙잡는 등 재미있는 일들을 겪다가 악당들에게 이를 빼앗기게 된다. 잃어버린 도깨비감투를 찾기 위한 혁이의 모험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도깨비감투는 당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커다란 인기를 누렸다. 72년 '어깨동무'의 부록으로 시작해서 2년 정도 연재되었으며, '소년중앙'과 '소년한국일보'에도 연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