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스포츠 시리즈(네 번째 묶음)

익스트림 스포츠 시리즈 마지막 묶음으로 BMX를 소개한다.

BMX(Bicycle Motocross)는 직경 20인치짜리 바퀴가 장착된 자전거를 타고 장애물을 이용하여 묘기를 펼치거나 경주를 즐기는 스포츠로 1970년대 한 소년이 영화의 오토바이 추격신을 보고 자신의 자전거를 개조하여 비포장도로를 질주하면서 시작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BMX 프리스타일은 라이더와 자전거가 마치 한 몸이 되어 공중에서 손을 떼거나 회전하고 핸들을 돌리는 등의 묘기로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드는데 다른 익스트림 스포츠에 비해 상당히 위험한 종목으로 그만큼 그 스릴도 커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BMX를 즐기는 종목들에는 레이싱과 프리스타일의 버트, 파크, 플랫랜드, 더트점프 등이 있으며 흙으로 만든 트랙을 달리며 속도를 겨루는 BMX 레이싱이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올림픽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우표는 X-up, No hand jump, One foot can can, Superman seat grab 등 BMX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익스트림 스포츠(네 번째 묶음)
명 칭 익스트림 스포츠(네 번째 묶음)
종 수 4종
발 행 일 2009년9월8일
발 행 량 60만 장(총 240만 장)
액면가격 250원
디 자 인 BMX(X-up, No hand jump, One foot can can, Superman seat grab)
우표번호 2702 ~ 2705
인쇄및색수 그라비어 5도
우표크기 30mm×40mm
인 면 27mm×37mm
천 공 13
전지구성 4 × 4(4종 연쇄, 150mm×210mm)
용 지 그라비어원지
디자이너 박은경
인 쇄 처 한국조폐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