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보통신의 날

2013년 4월 22일은 정보통신의 날이다.

통신기술의 발달은 그동안 우리 삶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파발과 봉화는 우편제도로, 전신과 전화로, 그리고 컴퓨터와 유•무선통신, 위성통신으로 발전되어 오면서 우리 삶의 영역은 놀라울 정도로 확장되었다.

두 사람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세계를 바꿔 놓았던 인터넷이나 또 하나의 새로운 세상이 되어 버린 스마트폰처럼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의 융합은 인류를 하루하루 새롭게 진화시키고 있다. 상상력 혹은 창의력과 기술의 만남은 경제적 부를 창출하고 이는 자연스레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 새로운 정부가 추구하는 ‘창조경제’는 따라하고 모방하는 기존의 성장방식을 버리고, 선도하고 창의하는 경제로 한국 경제의 체질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창조경제는 창의성을 경제의 핵심가치로 두고 과학기술과 ICT(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산업과 산업, 산업과 문화가 융합해 새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수준 높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뿐아니라 궁극적으로 국가 잠재 성장력을 향상시킨다.

정보통신의 날을 맞이하여 과학기술과 통신•방송의 융합이 창조경제의 동력이 되고 나아가 국민행복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무선통신•우편통신•방송통신•과학기술과 인간 그리고 희망을 디자인한 특별우표 4종을 발행한다.

정보통신의 날 특별우표
명 칭 정보통신의 날 특별우표
종 수 4종
발 행 일 2013년 4월 22일
발 행 량 각 50만 장(총 200만 장)
액면가격 270원
디 자 인 내 손 안의 편리한 통신세상, 우편통신, 방송통신, 과학기술
우표번호 2912 ~ 2915
인쇄및색수 그라비어 6도
우표크기 30mm × 40mm
인 면 30mm × 40mm
천 공 13
전지구성 5 × 4(150mm x 240mm)
용 지 그라비어 원지
디자이너 모지원
인 쇄 처 한국조폐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