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호국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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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발발 65주년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쟁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들의 호국정신을 기억하고자 10인의 호국영웅을 기리는 우표를 발행한다.

‘심일 육군 소령’은 5명의 특공대를 조직, 수류탄을 들고 육탄공격을 감행해 북한군 자주포 3대를 격파해 첫 승전보를 울렸다. ‘김교수 육군 대위’는 교암산지구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중공군 연대 병력과 맞서 혈전을 펼쳐 임전무퇴의 정신을 보여줬다. 대한민국 해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손원일 해군 중장’은 UN군과 함께 대한해협해전, 인천상륙작전 등 주요 해상작전을 지휘, 6•25 전쟁 승리에 공헌했다. ‘이근석 공군 준장’은 경비행기를 타고 손으로 포탄을 투하해 북한군의 서울 침입을 지연시켰고, 적탄이 전투기 엔진에 명중되자 적 탱크로 돌진해 장렬히 전사했다. 독립운동가 출신인 ‘차일혁 경찰 경무관’은 빨치산이 점령한 칠보발전소를 탈환하고, 빨치산 남부군 사령관을 사살해 토벌작전을 종료시켰다. ‘진두태 해병대 중위’는 원산상륙작전, 함흥지구 전투에서 큰 전공을 세웠으며, 대관령 공격작전에서 적에게 포위되자 부하들을 대피시킨 후 단독으로 적과 교전, 수 명을 사살하고 장렬히 전사했다.

‘밴 플리트 미8군사령관’(미국, 육군 대장)은 철수 건의에도 굴하지 않고 전선을 지킨 명장이며, 아버지를 따라 자원한 아들 ‘밴 플리트 공군 대위’(미국)는 B-26 폭격기 조정사로서 북한 순천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다가 실종됐다. ‘칸 UN 육군 중령’(영국)은 중공군 제1차 공세 당시 중공군의 대규모 공세를 방어해 인접부대 철수를 엄호함으로써 서울 북방 방어선 형성에 큰 역할을 했다. ‘몽끌라르 UN 육군 중령’(프랑스)은 UN파견 프랑스 대대를 이끌고자 중장에서 중령으로 스스로 계급을 낮춰 참전했으며, 지평리 전투에서 중공군 공세를 막아 UN군이 전세를 반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윌리엄 해밀턴 쇼 미국 해군 대위’(미국)는 미국 해군에 자원입대, 인천상륙작전 시 극동해군사령부 정보장교로서 작전 성공에 힘이 됐다.

명 칭 6•25 전쟁 호국영웅 기념
종 수 10종
발 행 일 2015년 6월 1일
발 행 량 각 1,000,000장(총 10,000,000장)
액면가격 영원우표(300원)
디 자 인 심일, 김교수, 손원일, 이근석, 차일혁, 밴 플리트, 칸, 진두태, 몽끌라르, 해밀턴 쇼
우표번호 3063 ~ 3072
인쇄및색수 그리비아 6도
우표크기 28mm × 20mm
인 면 28mm × 20mm
천 공 -
전지구성 5 × 4 (180mm × 133mm)
용 지 스티커 원지
디자이너 김소정, 노정화, 신재용
인 쇄 처 한국조폐공사

※ 이 계획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다음 발행우표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 2015년 6월 3일